오비스가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‘넥스트라이즈(NextRise) 2023 서울’에 6월 1일부터 2일 양일간 참가해 비즈니스 전용 메타버스 플랫폼 서비스를 선보였다고 6월 5일 밝혔다.넥스트라이즈는 한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단일 벤처·스타트업 행사로서 산업은행 및 한국무역협회가 주관하고 국가과학기술연구회, 벤처기업협회, 한국벤처캐피탈협회가 공동 주최했다. 넥스트라이즈는 올해 5회차를 맞아 벤처·스타트업 생태계 내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네트워크를 연결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.
(출처: https://www.itworld.co.kr/news/293215#csidx29a60116641b472b081977e0784551e)